인스타 스토리 보고 개탄했다
일단 민원 개요를 말하겠음
부산 사상구에 고양이 키우는 카페 두군데를 동시에 민원넣음
카페1 : 밖에는 출입 안 시키는 카페인데 식품위생과로 들어갔고, 기간 임박하니까 어제 연장됨
카페2 : 야생고양이를 출입시키는 그곳임
불법캣카페로 의심된다 넣으니까 일자리과로 접수되었다가 경찰로 이송되었음.
설전에 일단 조사해보고 송치건이면 송치한다고 했는데 그뒤로는 연락받은건 없다. 위생관련도 살펴본다고 경찰관님은 말씀하셨는데 아마 전문분야가 아니라 계도가 잘 되지 않은듯하다
즉, 지금은 (주로) 동보법으로 진행중이고 위생과로 직접 민원이 접수된적은 없다.
일단 캣?카페란게 애매하긴함 카페에 죄다 가둬놓은게 아니라 들락날락거리니까.
난 좀 기다려보려 했는데 비위생적인 카페를 내버려두기 힘든 냥붕이들은 <<사상구 위생과>>로 <<식품위생법>>만 넣어보면 즉각적인 계도가 되지않을까 싶다.
밑에 도움될 자료두고감
병든고양이 출입, 내부의 고양이가 밖에도 출입했단 증거 사진, 주인도 카페안에 똥싸고 토하는걸 인식했다는 증거임
다른건 네이버리뷰보면 방문자의 생생한 사진이 열람가능하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별표 14](제36조 관련)에 의거 「동물보호법」제2조제1호에 따른 동물의 출입, 전시 또는 사육이 수반되는 영업을 하려는 경우, 식품접객업의 영업신고를 한 시설과 분리되어야 함
병걸린건 ㅅㅂ.. 저런걸 보고 오는 사람이 있는게 신기하다
개추 실베추
눈물짤 개무섭네
https://m.dcinside.com/board/cat/2260252 이거도 봄?
ㅇㅇ봤었음 저거보고 캣카페관련만 보고 위생계도는 안했겠다 싶었다
암튼 냥붕이들아 나는 이미 넣은민원이 있어서 혼자 염병하는걸로 보일수있는데 다수가 넣어주면 구청에서도 심각성을 알아줄것같다
시발더럽네
안에 변을 보고 토하는 것도 알고 계셨는데 들락날락하게 해줬다고요?
음식 먹는 곳에 품종묘도 좀 그런데 병균 덩어리 털바퀴 들락날락 거리네...
저딴거보고 귀엽다고 하앜하앜 거리는 년놈들도 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