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리하자면
피딩 벼르는 동네에 몰래 캣맘질 하고 있었음
-> 사정이 생겨 다른 사람에게 밥 주는 거 맡김
-> 그 사람이 주민들한테 캣맘질 들켜서 된통 당하고 본인이 그 동네의 캣맘임이 발각됨
-> 왜 나 발각되게 만드냐 미친 캣맘년!
그 동네의 미친 캣맘년은 본인이 맞았고 다른 사람은 시키는 대로 했다가 욕먹은 건데 뭘 원망하고 있냐고 ㅋㅋㅋ
익명(175.197)2024-02-20 12:25:00
답글
아 이거구나
냥갤러23(121.189)2024-02-20 13:26:00
답글
본문 글 ㅈㄴ 병신같아서 뭔소린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냥갤러23(121.189)2024-02-20 13:27:00
답글
지난이야기에선 조금 더 자세했는데 밤에 몰래 하라고 시켰더니 낮에 대놓고 하다 걸려서 싸우는거 글쓴횐님이 베란다 너머로 구경하니까 하청맘이 저여자가 시켰어욧...! 하고 호다닥 도망갔댔음ㅋㅋㅋ 동네주민이 한가닥 하는 양반인지 바로 뛰어와서 나와봐 이냔아!! 하니까 무서웠다 카더라
지들끼리도 사이좋게 못지내네ㅋㅋㅋㅋ
r
r
r
r
r
r
r
r
둘 다 지능이 낮아보이고<<세명인거 같은데?
r
r
으휴
캣맘년이니깐 그러지 ㅋㅋㅋ
캣맘들은 왜 하나같이 문장을 정신병자같이 쓰냐
아 정신병 맞지 참
글이 왜케 어렵냐 비문학지문 보는거 같네 ㅋㅋ 의도파악 할려면 2번은 봐야할듯
저러면서 공존 운운하는게 진짜 병신
경찰 불러서 대놓고 거짓말함.. 그리곤 맞은 캣맘 설득해서 고소하려다 실패
아니 정리하자면 피딩 벼르는 동네에 몰래 캣맘질 하고 있었음 -> 사정이 생겨 다른 사람에게 밥 주는 거 맡김 -> 그 사람이 주민들한테 캣맘질 들켜서 된통 당하고 본인이 그 동네의 캣맘임이 발각됨 -> 왜 나 발각되게 만드냐 미친 캣맘년! 그 동네의 미친 캣맘년은 본인이 맞았고 다른 사람은 시키는 대로 했다가 욕먹은 건데 뭘 원망하고 있냐고 ㅋㅋㅋ
아 이거구나
본문 글 ㅈㄴ 병신같아서 뭔소린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지난이야기에선 조금 더 자세했는데 밤에 몰래 하라고 시켰더니 낮에 대놓고 하다 걸려서 싸우는거 글쓴횐님이 베란다 너머로 구경하니까 하청맘이 저여자가 시켰어욧...! 하고 호다닥 도망갔댔음ㅋㅋㅋ 동네주민이 한가닥 하는 양반인지 바로 뛰어와서 나와봐 이냔아!! 하니까 무서웠다 카더라
아 맞네 ㅋㅋㅋ 당하는 거 구경잼 하고 있다가 정체 뽀록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