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얄팍한 거짓말로 타인의 선의를 이용해먹은걸 꿀팁이랍시고 자신들(과 렉카들의) 공간에 공유하곤 한다.
근데 어쩌나 이 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에 대한 신뢰는 길바닥 도를아십니까 포교쟁이와 지갑을 잃어버려 버스비가 없어요 구걸단이 작살내놓은지 오래다.
그리고 캣맘들이 가장 크게 간과하는것이... 다른 사람들도 나름의 직업별 커뮤니티가 있고 캣맘들의 주로 돈 몇푼에 작살나는 인맥에 비해 훨씬 건전한 동료들과의 관계라는게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몇 번 써먹으면 안통한다고 멍청이들아
하난 알고 둘은 모르네 만에하나 저 털바퀴가 지지직 통구이돼서 노선 서버리면 동물 관리부실로 민형사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