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신장병이라는데 링거 꽂자마자 3.4kg에서 하루만에 100g 늘어났다고 함...


힘들어할까봐 걱정했는데 얌전히 잘있다고 하고 아직 과정중이라 뭐라 할 말은 없는거 같더라... 그냥 상태만 알려줌...


근데 점심 시켜놨던데 때마침 입원하는 개도 있어서 오래 있을 분위기가 아니라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