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맨스 신분상승물 보다가 공수치 오는 글 중에 그런게 있었어
여주가 준재벌남친 생겨서 이것저것 사는데 그 브랜드란 게 직딩이라면 살짝 무리하면 다 살만한 그런 브랜드
그걸 꿈도 못꾸던 호강 누린다는 식으로 작품에 주절주절 브랜드 다 적어놨던데 작가님 불쌍해서 눈물나더라...ㅠㅠ
얼마나 못누리고 사신거야...ㅠ
아래 캣맘 작가들 글 보니 그 생각 나네
예전에 로맨스 신분상승물 보다가 공수치 오는 글 중에 그런게 있었어
여주가 준재벌남친 생겨서 이것저것 사는데 그 브랜드란 게 직딩이라면 살짝 무리하면 다 살만한 그런 브랜드
그걸 꿈도 못꾸던 호강 누린다는 식으로 작품에 주절주절 브랜드 다 적어놨던데 작가님 불쌍해서 눈물나더라...ㅠㅠ
얼마나 못누리고 사신거야...ㅠ
아래 캣맘 작가들 글 보니 그 생각 나네
커피 스파게티 맥주도 못누리고 사는 삶은 대체 어떤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