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러지 검사 어디서 받아야 하냐고 물어본 놈인데
오늘 이비인후과 갔더니만 등에 뭐 날카로운 걸로 존나 찌르고 그 위에 약물 한방울씩 떨어트려서 검사하더라
근데 찌르는 게 존나 따갑고 아픔. 엄살이 아니라 진짜 억 소리 나오게 찌르더라고
다행히 42개인가? 전부 알러지 반응은 안 나오긴 했는데
원장이 닌 대체 왜 왔냐고 묻더라
대충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알러지 있나 궁금해서 왔다고 했더니 이상한 눈으로 처다봄...
어제 알러지 검사 어디서 받아야 하냐고 물어본 놈인데
오늘 이비인후과 갔더니만 등에 뭐 날카로운 걸로 존나 찌르고 그 위에 약물 한방울씩 떨어트려서 검사하더라
근데 찌르는 게 존나 따갑고 아픔. 엄살이 아니라 진짜 억 소리 나오게 찌르더라고
다행히 42개인가? 전부 알러지 반응은 안 나오긴 했는데
원장이 닌 대체 왜 왔냐고 묻더라
대충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알러지 있나 궁금해서 왔다고 했더니 이상한 눈으로 처다봄...
그냥 만져보면 아는걸 왜굳이 검사했냐 하는거지 글고 살면서 고양이만져본경험 무조건 한번씩은 있어서 진짜 왜왔을까 하는거임.. 애기 아니고선 검사 잘 안하거든
알러지는 그냥 만져보면 바로 반응 옴? 난 알러지 한번도 없어봐서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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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ㅋㅋㅋㅋ뭐하고온거님
아니 거기는 옷 다 벗으라 한 뒤 등에 떨구던데? 그리고 등을 날카로운 걸로 존나 찌른 뒤 약물이 피부 안에 들어가는 지 확인하더라고
나도 등 겁나 찌르고 옴 ㅋㅋㅋ
1차는 피검사 2차는 반응검사인데 2번부터 했냐 ㅋㅋㅋ
요즘은 등에다 하나 난 팔에다 했는데
엥 난 피채취하고 어디 보내는거던데 - dc App
저런 피뽑아서 하는걸 받았어야되는데 다른걸 받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