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깐 얘기 나온 것 같은데 원본글 삭제됨
고양이 7마리와 살았다 - 대충 이런 제목이었고
내용은 시골로 이사가서 ㅌㅂㅋ 밥주기 시작했고 처음엔 임신묘 1마리가 7마리 낳은걸로 시작해
그러다 계속 온동네 ㅌㅂㅋ 몰려들어 18마리인가 됐을 때까지 본것 같아 - 계속 몰려들더라
그림체가 이뻐서 털스라이팅 당했을 때라 열심히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생활툰인데도 병원 데려가고 중성화하고 그런 내용은 못 본거 같음
이 작가 근황 아는 게이?
중성화도 여전히 안하는 지도 궁금
작가블로그 가서 중성화로 검색해보니까 글 0건 나오는데 실화냐
헐.... 지금쯤 반백마리는 됐겠네 18마리 본게 몇년전 같은데
걱정하지 말라구! 범백쨩이 있다구!
트위터에 고양이 여덟마리와 살았다 검색하면 나옴. 털바퀴 근황은 23년부터 끊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