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까고 하는거라 동물병원 나락갈까봐 그렇게하는거고
지인들끼리 말할때나 수의사들커뮤에서는
다 캣맘 도륙내고 싶어함

지들이 돈없는데 길고양이 돌보는게 특권인줄알고
책임없는 쾌락)) 동물병원와서도 돈없다고 길고양이니까 무작정 봐달라는 놈
그놈의 동물을 사랑해서 수의사되신거아니냐는 다들 어쩜 똑같은 레파토리말을 하는지

내 동물병원에서는 돈 안내면 치료안해주니까 돈에 환장한 동물병원이라고 소문나서 캣맘들 안옴 ㅋㅋ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