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들은 아는 수원 캣맘 성지인 동네가 있는데

그때 우리집 롱노즈 데리고 병원갔을때

위협적이니까 나가있으면 안되냐는 말도 들은적 있음

내가 좀 말걸기 쉽게 생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