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만족할 답이 안나와서 다시 올림 ㅈㅅ
일단 나는 고양이 최소 2마리는 키우고 싶은데
둘 다 캐터리에서 대려올만큼 여유자금이 많지 않음.
뭐 첫째 입양하고 1년 반에서 2년 정도 돈 모으면 캐터리 갈 수 있긴 할 거 같은데
누가 첫째랑 둘째 나이차이 너무 나면 합사 안 된다고 하니 그것도 걱정임.
그러니 일단 첫째는 캐터리에서 대려오고 둘째는 ㅇㅁㄷ 가정분양을 이용할 생각 중임.
ㅇㅁㄷ 가정분양탭 확인하다 내가 원하는 품종만 취급하는 업자를 봄
해당 업자는 고양이 사진 및 동영상 + 부모묘 사진 올려주고
거기에 부모묘 유전병 pkd,hcm 검사 다 했고 계약 시 둘 다 보여준다고도 함
혈통서 이야기는 없긴 한데 그래도 이 정도면 나름 믿을만한 분양자일까?
어제도 이 질문 올렸다가 ㅇㅁㄷ 믿지마라 캐터리 가라는 답글만 달렸는데
고민해봐도 캐터리를 2번 이용하긴 좀 어려울 거 같아서...
가정분양 할거면 직접가서 보고 데려오던가 하는게 베스트이지 않을까 싶다 - dc App
나도 그게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고 보긴 했는데 차로 3시간 거리라
아 - dc App
나 우마동에서 거의 1년 놀아서 우마동 가정분양 꽤 아는데 혹시 어디 가정분양인지 알려줄 수 있어?? 문제 있는 곳 몇 군데 알아서 네가 가고 싶은곳인지 아닌지 알려줄게 - dc App
ㅌㅍㄴㅇㅅ 브숏 분양하는 곳이고 경북에 있음 당장 2월21일 글 올렸음
거기 아는데… 다 예약 완료 뜨지 않음?? 너가 예약 한거야? - dc App
ㄴㄴ 아직 고양이 대려올 환경이 덜 갖춰져서 일단 눈팅하면서 분양자 목록만 만드는 중임
내 로망묘 중 하나가 실버 쉐이드 브숏이라 찾기 어렵더라
딱히 사건 없었고 직접 방문할거면 괜찮을 듯? 120만원이면 우마동에서 그래도 평균 가격임. 난 사실 브숏은 눈팅만 하고 막 활발히 알아본 건 아닌데 펫샵 갈바엔 저기가 백배 낫다 - dc App
아 내 말은 내가 알기론 사건 없었음. 허피스 속이고 분양하려 한덴가? 싶었는데 다행히 아님 - dc App
오 그렇구나 고마워 개인적으로 여기랑 ㅅㄷㅋ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ㅅㄷㅋ은 링웜 나왔다는 말이 있길레 그리고 실버브숏 분양하는 곳이 엄청 적기도 하고
가서 직접확인하고 질병여부나 행여 입양후 몇달안에 탈나면 보상여부 같은 거 알아봐
그게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고 하긴 했는데 자차로 3시간 거리라 맘이 쉽지 않네
직접가서 보기 힘드면 사진보다는 동영상 보내달라고 해봐라.사진은 각도빨에 뽀샵 들어가도 동영상은 그러기 힘들고 애가 활발한지 힘없는지도 볼 수 있잖아
난 계약서 쓸때 특약 넣었음. Hcm 유전자 검사해보고 유전병 있다고 나오면 환불해주기로
브숏이면 PKD는 유전병 검사 있어도 랙돌 메인쿤 제외한 타 품종은 HCM검사하려면 주기적으로 부모묘 proBnP+심장초음파 결과 계속 한거 봐야 할텐데? 한번에 안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