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보 고양이 입문 단계면 모르는게 많은게 당연함.
처음 고양이 키우면서 캐터리 어디가 좋은지 꿰고 있고 혈통서가 뭔지 3대 5대 혈통서가 뭔지 모르지.
TICA나 CFA 이게 뭔지 알게 뭐임...
그냥 이쁘고 파는 사람이 말하면 그런갑다 하는거지.

아직 데려오기 전이면 이것저것 다 물어봐라.
알아야 니가 가게 가서도 똑똑하게 챙길거 챙길 수 있다.

제대로 된 캐터리면 부모묘 얼굴 확인 시켜준다.
그냥 입으로 썰 푸는게 아니고 확인 시켜줌 사진이라도 보여주고 혈통서에 나오니까
그리고 혈통서는 티카나 cfa두개만 발급해주는걸로 안다
솔직히 캐터리가 샵을 병행하는건...말을 아낀다.
자기들이 교배 직접하고 쇼 뛰고 애들 퀄리티 생각하는 제대로 된 곳이면...

니가 200선에서 샀으면 뭐 이쁘면 그만이니까 싶은데 400이면 정품을 사야 당연한 가격임.
내일가서 눈탱이 안맞으려면 궁금한거 다 물어봐라.
그리고 범백이니 허피스니 이런거 바로 뜨면 어찌 해줄건지도 다 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