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직장다니면서 나름 안정적이고 높은 연봉에 감사하고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해서 여러 단체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중인데 요 며칠간 냥걀와서 분탕이랑 캣맘들 행적 정독하고 언더독 신드롬이 산산조각난 기분이야 기부도 저소득층 말고 특정 대상으로 바꿔야겠다
보육원이나 미혼모 보호시설에 물품 기부가 더 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