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개들은 배가 터져도 계속 씹지도 않고 처먹는 애들 쉽게 볼 수 있던데


아깽이나 성묘들은 저렇게 배터져라 꾸역꾸역 끝까지 먹는 애들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던데 맞음?


물론 비만견, 비만묘들 많지만 개와 고양이 상대적으로 비교해 보면


자율배식 성공할 확률이 냥이쪽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