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서울시 통계보니까 중성화가 번식 막는거 같은데
익명(211.246)
2024-03-10 21:31
추천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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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막는건 맞음 ㅇㅇ 근데 다른 고양이들이 번식해서 효과 없음
병신아 30마리 틀어막아도 나머지 50마리는 어쩔건데
100마리 중에 20마리 하는 수준인데 나머지 80마리는 번식안할거같음?
고양이수 모니터링 자체가 비과학적인 엉터리임. 생태학회에서 개체수 카운트를 위해 검증된 방법은 포획-재포획법 밖에는 없다고 십여년간 말했지만 지자체에서 안듣고 있음. 그나마 고양이수가 줄어든 느낌이 드는 이유는 중성화가 아니라 수년간 진행된 재개발 때문임. 재개발로 인해 빈민들이 주를 이루는 캣맘들이 서울 밖으로 밀려나가니 먹이공급이 끊겨서 자연스레 개체수 감소. 또한 길고양이의 천국 빌라촌이 동간 간격이 넓고 은신처가 없어진 아파트로 바뀌니 길고양이 입장에서는 서식처 파괴나 마찬가지가 됨.
4년동안 중성화 3만마리 했는데 11만 마리가 줄었다는 서울시 보고서를 믿는 능지는 초딩 산수도 못하는 능지라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