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캣맘들이 꾸준히 밀던 탬블릿이다
캣맘의 사람들한테 감탄받을 정도의 예쁜 미모을 지니고 싶단 개인적 욕망이 녹아있는 채로 인증도 없이 한남 가면을 쓰고 난 후 디시에 글을 올린 모습이다
이 탬블릿을 이런식으로 캡쳐한 후 여기저기 올라왔었다
아랫층 한남(사실상 가상의 인물)이 길천사 때문에 항의하러 윗층 캣맘(사실상 자신의 욕망이 투영된 자캐)을 찾아왔다 미모에 넋이 나간단 내용의 글이다
그렇다면 현실은 어떨까??
...........
임시 저장한 거 딸깍해서 불러오면 그만이걸랑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