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이프 친구들이랑 러시아 우수리스크(블라디 윗동네) 펜션 놀러왔는데코리안 캣맘 손 안겨쳐서 그런가 도숏도 둥글둥글 귀엽고 잘 앵기누고양이는 죄가 없다.. 사람이 잘못이지..캣맘 ㅆㅂ년들
이새끼 뭔짓했길래 고닉메모로 캣맘박혀있노 말하는건 아닌데
ㅅㅂ 도숏묘주 넘까지말라고 댓글 달아서 그런가봄 ㅋㅋ 걍 무지성 욕박길래 누가
와 똥글똥글하네 ㅋㅋ
걍 머 귀여운지 아닌지는 각자 판단하고 신기한 구경거리라 올렸음 ㅋ
한국에있던 15~20년전 고양이를보는거같네
집에 들였을 때 다홍이 행이 될지는 두고 봐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