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느라 바빠서 올만에 왔어 샴샴절을 노쳐서 조금 슬프구만 울 애옹이는 이제 10개월인디 4.5키로 돌파함. 털은 4개월차 부터 슬슬 빠지더니 이젠 집안에 회전초 같은 털뭉치가 굴러다니네. 그래도 아픈곳 없이 무럭무럭 자라서 매우 행복하다. 커여웡 - dc official App
이리 온~
안아프면 일단 줄선다
안아프고 건강한게 최고지. 회전초 같은 털뭉탱이들 ㅋㅋ 어쩌겠음 청소는 묘주몫 야옹이는 털만 뿜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