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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좀 탄다고 야생털바퀴를 가져다가 유기묘네 어쩌네 하며 무작정 불쌍하다는 프레임 씌워서 가짜 유기묘 만들어놓고 "이 버려진 불쌍한 털바퀴를 돌보는 선한 나"에 심취한 채 생각없이 부득부득 사료를 싸제끼는거ㅇㅇ

사료를 싼다=선한 일을 행하는 "나"=선한 봉사,
사료싸개를 지적한다=내 선한 일을 방해하는 "악인"=벌 받는다 ㅇㅈㄹ
이 지랄같은 흑백논리로 무차별 사료싸개질을 하는데 아무리 말해도 듣겠냐고ㅋㅋㅋ

멀리서 구경하고 있자면 마치 종교에 극단적으로 매달리는 사람들과 비슷한 느낌임, 본인 생각이 절대적이며 여기에 반박하는 사람들에게는 "감히" 토달지 마라 식으로 자기 개똥논리 들이대는데 그게 존나 무서운 건 그 개똥논리를 ㄹㅇ로 믿으니까 하는 말임...


털스라이팅이야 깨질 사람은 깨지겠지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었거나 입고 있는 중이거나,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 등등일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봄

지금 엄복동맘같은 밥싸개들은 지 대가리가 깨져도 햇반그릇 못 놓을 사람임ㅎㅎ... 위 흑백논리가 고착화되고도 남을 나이며 없는 지성이며 밑천까지 바들바들하는데 객관적으로 바라보겠음?
그러니까 더 신고해서 치워달라고 요구해야 한다ㅇㅇ 고칠 기미가 없으면 조금이라도 번식이나 주변 경관, 차량 등등의 피해는 줄여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