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사실관계도 부인, 반성X
(자기가 밥을 줌으로써 고양이가 여기 와서 문제 일으킨다는 사실 부정)
재범 위험성 높음
(치우고 공고문 붙여도 사료놓기, 봉지밥 던지기)
확증편향으로 사실왜곡
(길바닥은 학대범 소굴, 고양이한테 생기는 일은 내탓 없고 일단 학대범 찾기)
본인생각과 다른것 인정X
(내가 하는건 숭고한 봉사, 막는사람은 동물혐오자)
이웃사이 분란유발과 공공기관 민원반복
(혐오스러운 경고문부착, 관리자 괴롭히기, 무분별 신상털기와 공공기관 번호 노출로 업무방해, 좌표찍어 테러 선동)
수사와 재판에 공권력 행정력 낭비
(밥그릇 치웠다고 절도 고소, 허위신고로 119 부르기, 수사가 끝나도 학대범 찾으라며 신문고 민원 넣기)
판결문 이해못해서 확증편향이 뭐냐고 네캎에 물어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길급 고다에만 있으니까 확증편향이 생기는거지 ㅋㅋㅋ
문과의 최정점 중에 선발해서 거기서 또 훈련시킨 사람들인데 캣맘 정도야 걍 서류만 봐도 견적 나올 긋 - dc App
판결 내용보니까 재판장에서도 ㅈㄹ했나본데
걍 판사 말도 안 듣고 자기가 무조건 선하다. 저사람(피해자)은 동물학대범이다 라고 앵무새처럼 반복 했을듯
폭행까지하네 나이먹은 캣맘들은 진짜극성이네
실베추
역시 많이 배운 현명하신 분
실베추
걍 상대할 가치가 없는 미친년이라는 걸 먹물 담뿍 담은 붓으로 유식하게 풀어 준 거네?
나이 4050 쳐먹고 광적으로 고양이에 집착하는년들? 고졸 중에서도 폐급인 [시외] 고졸들 많음 말그대로 읍면리학교 출신 가정/사회에서 역할하는 사람 특유의 관리된 기운이 전혀 없고 눈두덩이 돌출되거나 꺼지거나,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무죽죽, 어깨가 주눅들어 내려앉았고 열패감 질투심이 온몸에 범벅됨 지딴엔 사람인척 점잔빼지만 이미 지능부터가 반짐승들ㅋㅋ
살살패라 ㅋㅋ
사실적 묘사 쥑이노
캣맘 성향이 저기에 다 들어있네 ㅋㅋ
ㄹㅇㅋㅋ
돌볼 가족이랑 애 없어서 길바닥 짐승한테 집착하는 가련한 정신병자들
이게 전국에 있는 켓맘 현실임 사람이 아니라 사람말 안통함
정의구현 시작
톡소포자에 과도한 노출로 정신이 이상해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