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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사실관계도 부인, 반성X
(자기가 밥을 줌으로써 고양이가 여기 와서 문제 일으킨다는 사실 부정)

재범 위험성 높음
(치우고 공고문 붙여도 사료놓기, 봉지밥 던지기)

확증편향으로 사실왜곡
(길바닥은 학대범 소굴, 고양이한테 생기는 일은 내탓 없고 일단 학대범 찾기)

본인생각과 다른것 인정X
(내가 하는건 숭고한 봉사, 막는사람은 동물혐오자)

이웃사이 분란유발과 공공기관 민원반복
(혐오스러운 경고문부착, 관리자 괴롭히기, 무분별 신상털기와 공공기관 번호 노출로 업무방해, 좌표찍어 테러 선동)

수사와 재판에 공권력 행정력 낭비
(밥그릇 치웠다고 절도 고소, 허위신고로 119 부르기, 수사가 끝나도 학대범 찾으라며 신문고 민원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