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묘가 모성애 있다는건 당연히 아는데,


새끼때부터 잉간의 손에 길러져온 품종묘놈년들도 인간처럼 엄마아빠라는 개념 알고있음?


요노무 시키가 날 엄마아빠로 인지하고 의지하고 기대는건지


그냥 덩치크고 두발로 걸을줄아는 동족고양이로 인지하고 이러는건지 의문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