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가리 깨줄 랙돌 데려오려고 캐터리만 여기저기 찾아다닌지 벌써 3달째다

얼마전에 마포 펫샵이랑 하남 어딘가에 랙돌 캐터리 한번씩 보고 왔는데

랙돌 캐터리는 시이발 들어가자마자 악취가 확 올라오더라

애기들 꺼내서 보여주는데 애들이 힘은 있는거같은데 엉덩이에 똥 묻어있고 그런거 보면 주인장이 관리 잘 안하는거같더라 지 가게 아닌거마냥

그런데 보다가 저쪽 펫샵 가니까 내부 깔끔하고 냄새도 안나서 갑자기 호감생김

랙돌 없어서 구경만 하다 나왔는데 가게 관리는 깔끔허이 잘 하는거같음

애들 캐터리에서 데려온다는데...(그럼 마진은 어디서 남나요)
뭐... 이런건 알아서 잘 걸러듣고

애들 생긴거랑 보면 캐터리 뺨치게 이쁜애도 있긴한데
그런 애들은 가격으로 내 뺨도 때리더라 그냥 캐터리 가라는건가 싶은정도... 물론 캐터리보다는 싸지만

애들은 뭐 자는애들 빼고는 장난감 한번씩 흔들어보고 똥꼬 관음도 한번씩 해보고 그랬는데 그냥 다 건강해보이고 깔끔하더라 괜히 시발 펫샵분양 고민되게

지저분했으면 그냥 바로 거르고 캐터리만 다시 보는데...

여기만 보고 판단하기는 아직 펫샵 이미지가 내 머릿속에서 자리잡고있는게 있어서 낼모레 서울 펫샵 4군데정도랑 좀 멀리 있는 캐터리 2군데정도 순회하고 조만간 후기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