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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얘기가 다르오. 물론 이쁘오. 사랑스럽소.
그러나 -_- 옷을 얇게 입으면 ㅠ_ㅠ
본좌는 잘때 위에 나시를 입고 자오 -_- 그 나시차림으로 꾸미가 저렇게 올라가면 ㅠ_ㅠ
상당히 괴롭소 ㅠ_ㅠ
발톱은 새우고 -_-; 등을타 올라가 어깨에서 ㅠ_ㅠ
꾸미덕에 어깨에는 온통 할퀸 상처들 뿐이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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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의 형제들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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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토리라오.
두 아이는 먼지님께서 키우신다오.
본좌동네서 사시는데 한번도 찾아뵌적이 없다오 ㅠ_ㅠ;;;
먼지님께서 원치 않으면 사진은 지우겠오 =ㅅ=
꾸미의 형제들 중에 억울한 눈매를 가진아이가 있오 -_- 하지만 꾸미가 가장 억울해 보이오 =ㅅ=; 항상 억울해 보이지만 가끔가다 사냥(장난칠때)할때는 무섭소 -_- 작은 호랑이를 보는듯한 느낌이;;;
꾸미에게 물려서 피가 계속나 ㅠㅠ 엉엉엉 나도 억울해
ㅡ_ㅡ 한두번 겪은 일도 아니면서 새삼스럽게 =ㅅ=
커허허허허....귀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