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도 역겹고
생각하는것도, 성격도 더럽고, 생긴것도 역겹고
카페에서 캣맘충들끼리 오구오구 하는것도 역겹고
캣맘충이 밥 준걸로 내가 피해입는것도 싫고
지들 동네에서는 밥 안주고
지들 집에도 절대 안데려가면서
불쌍하지도 귀엽지도 않은것들을 갖다가 귀엽다고 억빠하고
밥, 간식 챙겨줘서
알아서 잘살던 야생동물을 나태해지게 만들고
자연의 순리에 개입해서 도태의 개념도 없애려하고
그저 재미로 사냥해서
애꿎은 다른 소동물들만 죽어나가는데도 뻔뻔하게
눈감고 귀막고 우리 고양이가 그럴수도잇죳!!! 이러고
지들은 세금도 안내는 기초 수급자들이면서
남들이 열심히 일해서 내는 세금인
나랏돈으로 치료하고 거세시키는 주제에
지들이 비정상에 정신병자인것도 모르는 캣맘충들이 존나 혐오스럽다
털바퀴들은 진짜 유해조수 그 자체인데
왜 유난히 털바퀴들만 싸고도는건지 모르겠다
나도 딱 이런 생각이야. 심지어 좀 추레하거나 이상한 수레 끌고다니면 캣맘년들같아서 보기만해도 드러워지는 지경까지 이름
나도
리어카끌고가는데 안에 아무것도없으면 의심부터됨 캣맘충아닐까하고
난 진짜 털바퀴 아무생각없었는데 캣맘+동보협이 싸고 도는것때문에 싫어짐ㅋㅋ특별할것 하나 없는 짐승인데말이야
캣맘겪어봤는데 사람말 못알아쳐먹음 정신병자임 경찰앞에선 굽신거리더라 미친60대 아줌마
나는 야옹이갤버러지새끼들 이중성이 더 싫음 새지켜야한다고 바락바락 대다가 치킨먹으러가는 야옹이갤버러지 똥팬티새끼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