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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고양이들 사고치고 할퀴고 하악질하는 글 읽을 때마다 우리집 냥이 아니엿음 난 고영이 평생 못키웟겟구나 싶음..
엄마아빠한테 캐터리에서 좀 오래같이 잇엇고 형제들도 많았어서 잘배워왓나??
하악질 1도 없고 울지도 않음
가끔 놀자고 내 앞에서 드러누워서 배만지면 살짝 손잡고 물려고 하다가 바로 놓음 진짜 이빨 닿자마자 놓고 나쳐다봄ㅋ
똥오쥼도 아파서 자주 못갈아줫는데 더러워도 불평1도 없이 잘쓰더라;
게다가 모래도 뭘써도 주는대로 걍 씀;;
실수 1도 없고..
원채 조용해서 암살자같음ㅋㅋㅋ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 ㅋㅋㅋ

문제라면 .. 이상하게 커튼이랑 놀더라.. 커튼하나 해먹엇다 발톱으로..ㅠ

글고 딱하나 식탐이 심해서 형제냥이랑 경쟁을 많이했는지 간식만 들면 발톱들고 뺏어갈려고 하다가 손 여러번 물렷고
손가락으로 집어서 주다가 이빨 몇번 박혔는데
그럴때마다 어허 하면서 손찰싹때리고 간식 다시 뺏고 발톱세워서 가져갈라구러면 절대 안주고
조심히가져갈때만 주니까 한달안데 고쳐지더라 ㅋㅋ
지금은 문제없ㅇㅇ

난 진짜 이런 배은망덕하지 않는 얌전한 고양이라  키뒀지..
이래서 품종묘 키우나 싶기도 하고; 코숏성격을 모르니..;;
근데 코숏 10에 8은 다 사고치는거같던데..??
여튼 난 진심 싸가지없으면 인내심없는 내성격에 때려도 진즉에 때려팻을 듯...
난 동물도 은혜를 모르고 싸가지 없이 굴면 맞아야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여튼 자랑글임 ㅇㅇㅋ 보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