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해보이길래... 부끄럼쟁이를 만들어보았져~~
아나(218.50)
2002-11-13 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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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소.. 멀찍한 방안에 있어두 떵 쌔웠구나.. 알 수 있다오..
방에 고양이 화장실을 두고 있어서 그런지.. 별로 심하지 않다오.. 나만 그런지 모르겠소.. 가끔 구수한 맛동산으로 착각할때가 있다오..
나도방에 화장실을 뒀지만 절대 냄새 모르고 사오.. 본인 개코요.. 치울때만 잠시 향긋하오.. 우디우디쓰오..
어헛~볼터치구랴..본좌가 자주 애용하오..아나햏자 그러나!!! 볼터치는 분홍이 아니라 자주로 찍어줘야 더 실감나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