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동물카페는 중독이요..중독!! (스크롤의 압박.-_-;)
똥개맘(218.51)
2002-11-13 21:05:00
추천 0
또 동물카페 갔다왔소...본좌가 가자고 무지하게 쫄라댔쏘.-_-; 와따가따하느라 고생고생..
택시 무쟈게 안잡히고 길거리에서 모두 얼어죽는줄 아랐소..ㅠ_ㅠ
글치만 또 가고싶은 이 맘을 어찌하면 좋으오..;
스크롤의 압박 준비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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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자마자 스윽~ 들어와서 자리 깔고 자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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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가 이동장에서 나올 때까지 주주클럽을 계속 갈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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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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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쟈게 귀차눈 표정..-_- (니가 그런 표정 지으면 어쩔꺼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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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실꺼지용(\'\' ;)?? (아이~~ 비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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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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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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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맘의 가혹한 처벌중..(사실 그렇게 가혹하지 않았음..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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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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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마우스 있는게 다행이오!
앗 이거 다읽으면 나 1등 못할줄 알았는데 1등 해버렸소. 호호
똥개는 종류가 어찌 되오? 볼때마다 참 궁금하오.. 똥개털의 압박이오.
4마리가 자고 있는것 같소만.... 그 동물카페 정말 한번 가보고잡소.
똥개는 알 수 없는 종의 고양이요.-_-;;;
오!! 아가야옹햏자..예리하시오..4마리 맞소..패릿 두마리..냥이 두마리..
주주클럽? 분당 롯데백화점쪽에 새로 오픈했다는 그곳인가요?
쯧쯧... 똥개맘 햏자는 아직 하녀의 경지에 이르지는 못한 것 같구려. 애묘인의 궁극의 경지 하녀가 되지 못하고 구천에서 \'엄마\'로 떠돌고 있구랴... 캬캬캬...
왜... 왠지 똥개... 거두같소... -_-;;;미안하오. 그렇게 보이오... -_-;;;
본좌도 치노엄마와 같은 생각이오... 미안하오 그렇게 보이오... -_-;;;
나도 가보고싶소..ㅠ.ㅠ 근데..똥개맘햏자의 남칭은...손이 이뿌오..똥개맘이 수염난줄알고 잠시 놀랐다오..;;;
컥.-_- 본좌 수염 열심히 깎았는데 보일리 없소..ㅋㅋ 롯데백화점쪽에 새로 오픈한 그곳맞소...그리고 똥개..거두 맞소.-_-;;
믿기지 않소, 똥개눈에 뭘 바른게 아니오,,,저렇게 계속 눈을 똥그라니 뜨고 있다니^^;;
똥개의 저 수염은 계속 자라는 거요?? 수염이 아주 삐까뻔쩍 하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