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이와 미단이가 왠일로 이메디아햏자 무릎위에서 애교를 떨더니 저렇게 골아떨어지더이다.   고담이와 미단이 사람 무릎에서 잘 안자는데 저런 모습 우리집에서 찾아보기 아주 힘든 모습이라오. 애덜 저렇게 자고 있는데 우찌나 부럽던지..... 애덜도 부럽고, 이메디아햏자도 부러웠다오. 모냐고요~ 나만 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