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치사율높은 병 걸려서 안락사 시켜야되나 어째야되냐 고민남겻었는데..


치료하기로 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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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나와서 안보이길래  어딧나싶었는데  아파서그런지 저기서  저렇게 웅크리고  자고있더라고.. 

그러다가  인기척들리니까  나한테오면서  냐옹  우는데 별생각 다들더라 잠깐 그런생각한 내가 미쳣지..









돈많이깨져도  내가 먹을거 한동안 줄이면되는정도니까  그냥 치료하려고..

지금은 하루에 약값으로 4~5만원정도 들어가는거같네
최소가 84일 치료라 들어서 이제 70일정도 남은거같아


다행히  그때 발작이후로  약 주사량늘렷더니  더 발작은없어   내가 주사량을 증상에비해  덜주고있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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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원본을 못따라잡는 귀요미임 절대 못보내

나랑 죽을때까지 같이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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