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1인가구인데 하나만 키우면 외로워서 스트레스 받고 우울증 걸린데서 두마리 입양 고민 중임. (랙돌이나 러블 생각중)
1. 캐터리에서 형제고양이로 입양하면 따로 공간분리 안해줘도 사이좋게 지내는 편임?
2. 새끼고양이는 밥 자주 줘야 하는 걸로 아는데 묘주 출근중이나 취침중에는 자율급식이나 자동급식기를 써야하는지?
3. 만약 자동급식기를 쓴다면 둘이 있어서 외롭지도 않고 밥도 알아서 잘나오니 묘주 필요 없다고 서먹하게 구는 편인지? 오히려 발톱깍기 나 양치 등 묘주는 고양이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 하니까 점점 멀어지지 않을까 싶음
4. 현재는 17평 아파트인데 두마리 키우면 좁아서 답답해할까? (방3개중에 옷방은 출입금지 시킬예정)
5. 화장실은 배란다에 놓으려고 하는데(유리타공식 펫도어 설치할 예정) 겨울에 추울때도 화장실 찾아가서 볼일 잘봄? 옆집이나 이런데서 냄새난다고 민원들어오는 경우도 있음?
6. 간혹 똥 묻히고 돌아다니다가 침대위로 올라가면 상당히 힘들 것 같은데 방지 방법이 있음?
7. 벽지가 엠보싱 재질이면 스크래쳐 있어도 긁고 다닌다던데 이건 포기해야 하는부분이냐.
1. 대체로 그럼 2. 제한급식이 훈육과 건강관리(비만방지)에 좋음 3. 그렇기도 함 4. 집이 좁네 5. 고양이가 추워하지, 민원은 안들어옴 6. 똥꼬털 밀기 7. 고양이마다 성격 다름
3,4번이 걸리는구만
3. 자율급식으로 키우다가 나중에 제한급식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음 4. 캣타워 잔뜩 사두면 되긴 함
3은 어릴때 자율로키우다가 성묘되면 묘주 집에 있을때만 밥주고 하는식으로 바꾸라는 거임?
ㅇㅇ성묘때 제한급식해도 되긴하는데 고양이가 애교가 없거나 공격성을 보이는 등으로 훈육하려고 제한급식 하는 경우는 새끼때부터 제한급식하는게 효과좋음. 새끼보다 힘들지만 성묘도 훈육이 가능해
고양이랑 살면 원래 오줌냄새 바르면서 사는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