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길거리 코숏은 캣맘들의 급식 행위로 인해, 굳이 먹잇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기에 영역을 이동하는 경우가 적어졌으며,

그로인해 인브리딩이 계속되어 현재는 코가 비정상적으로 길게 나오거나, 태어날때부터 꼬리가 뒤틀려있거나, 없는 등

코숏이 건강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다.



개ㅅㅂㄹ들 땜에 근친교배 꼬리 기형이 일어나는거네

ㅈ같은 ㄸㄹㅇ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