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캣맘들이다. 먹다 남은 플라스틱 그릇에 10그램에 1원도 안할 싸구려 담아서 더러운 세균덩어리 털바퀴들에게 주는 인생말종들.
남한산성 여기저기 봉지밥이 있다. 떄론 비닐에 담아 버리는 만행까지. 이들을 한데 모아서 아오지로 보내버렸으면 한다. 정식으로 정은이에게 요청하면 받아줄까.
바로 캣맘들이다. 먹다 남은 플라스틱 그릇에 10그램에 1원도 안할 싸구려 담아서 더러운 세균덩어리 털바퀴들에게 주는 인생말종들.
남한산성 여기저기 봉지밥이 있다. 떄론 비닐에 담아 버리는 만행까지. 이들을 한데 모아서 아오지로 보내버렸으면 한다. 정식으로 정은이에게 요청하면 받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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