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원료 싸구려 캐츠랑 사가지고

길에다가 사료랑 똥뿌려대면서 남들한테 피해 끼치고 자위질 하지말고


산이랑 하천 쓰레기수거좀 하고

유기동물 보호센터 가서 자원봉사하면 되잖아?


아무한테도 피해 안 끼치고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이 있는데

귀찮은 것도 질색이고 몸에 더러운 거 묻히기는 싫지?


그냥 동네방네 사료만 뿌려두면 뒷처리도 필요없고

숭고뽕에 도파민 차오르니까 눈귀 꽉막고 남한테 피해나 끼치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