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 만드는 회사인 이나바식품 얘기임.
일본의 회사원은 보통 한국의 정규직에 해당하는 '종합직'이랑 잡무만 시키고 연봉은 더 적지만 타지역 발령은 없는 '일반직'(얘네도 고용계약상 정규직임)으로 나누는데,
올해 입사 예정이었던 일반직 19명중 17명이 입사거부했다고 함.
왠지 알아봤더니
회사소개 때 설명 들은 사원기숙사는 첫번째 사진이었는데, 막상 입사 직전에 일반직들이 안내받은 기숙사는 두번째 사진의 비 다 새는 오래된 집에서 심지어 2~4명씩 공동생활 하라고 했다 함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첫번째 사진은 종합직한테만 제공되는거 같음.
근데 첫번째사진 기숙사도 딱히 좋아보이진 않는데...
첫번째는 괜찮아보이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