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나 똥싸러 갈떄 지 밥먹고 똥쌀떄도 나보고 봐달라고움 그래서 무시하라고 하는 방법 쓰는중인데 그거 쓰면 좀 조용함 근데 조금있다가 또 와서 앵김 나 샤워 할려고 빤스 벗어놧는데 보니깐 그위에서 자더라 머고 컴퓨터 하고 있으면 사다둔 숨숨집, 원형 스크래처에서 잠안자고 매일 책상밑에 와서 맨바닥에서 자거나 나 침대위에서 같이 잠 새끼강아지라 어느정도 감안해도 어릴떄부터 조기교육해서 거리벌려줘야 할것같은데 무시해도 안되고 이거 머 어떻게 해야 하지


인간이 고양이 감시하는게 아니라 고양이가 날 감시하는 느낌이 든다;;;; 나 20대 초반에 만난 집착심한 여친ptsd생각나기도 하고 


고양이는 강아지와 다르게 독립심 강해서 혼자 있어도 된다던데 애는 나 없으면 안되는애처럼 보이는데 너무 개냥이라도 문제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