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자꾸 밑에 내려놔도 게속 올라와서 자는데 나 편하게좀 자고 싶은데 어떻게 고칠까...... 혹시 몸부림 치다가 애 칠까봐 무서워서 나 옆으로 누워서 쭈그리 처럼 매일 자다보니 잔거 같지도 않고 그러는데
여기 침대에서 야옹이랑 같이 자는분 계심?
익명(180.65)
2024-04-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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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큰걸로 사
내가 먼저 누우면 베개 옆에 와서 자기도 자리잡고 누움 내 머리는 베개 밖으로 안나가니 ㄱㅊ
분리수면하는 건 결국 니 침대에 결계치는 것 빼곤없음. 올라오고 싶어하는 애가 그렇게 하면 한동안은 너 못자도록 뻑뻑 울거임. 흠... 어차피 잠버릇 심하면 지가 알아서 분리수면 할거임. 왜냐면 우리집 고양이가 그렇거든 ㅋㅋ 요즘엔 내가 서운하다고
나는 내어깨옆에 고양이 도넛형방석 하나 뒀더니 이제 거기가 지자린줄 알고 거기서 자거나 그안에서 턱기대고 나 자는거 보고있음ㅎㅎ 원래 새끼때부터 내겨드랑이에 코박고 자다가 가랑이사이에 누워자다가 발옆에서 자다가 12개월쯤되서 나도 편히자려고 다컷으니 따로자자 했더니 조용히 침대에 자리함+ 어쩔수없이 옆자리 나눠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