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화장실가서 응아하고 서툴게 덮고 나오는게 너무 기특해서쓰다듬으며 폭풍칭찬을 계속 해줬더니만다섯살이 된 지금도 똥싸고 나와서 나한테 직진해서 크게 한번 울고똥내를 은은하게 풍기며 앞에서 얼쩡대다가 칭찬해줘야 감
ㅇㅈ 칭찬해주면 엄청 좋아하면서 기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