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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데려왔다


념글에서 첫날부터 둘이 부둥켜 안고 자는애들 보며 행복회로 풀가동 했는데 개박살남 첫째가 하악질 존내한다ㅠ

그나마 장난감에 정신팔려있어서 가장 경계 덜할때 영상 찍어놓았는데 사이좋게 지냈음 좋겠네
지금은 각방쓰는데 며칠 고생할듯함

다리 짧동한게 생긴것도 억울하게 생겨서 춘식이로 이름 지었는데
둘째 보러 놀러오신 어머니께 둘째 차별한다고 한소리 들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