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잠만자고 장난감으로 놀아줄려고 오뎅꼬치 낚싯대 흔들어도쳐다만보고 안옴근데 잘때는 내옆에서 골골대고 잠이새끼 좀 큰건가? 저번주에 진짜 심하게 치긴했어나도 팔 깊게 파여서 피부과 갔다왔고발톱을 깍아야하는데 나보면 구석으로 숨고 나 잘려고 누우면 내 이불파고들어서 손베고 잔다이새끼 뭐지?
너가 잘땐 안때려서 좋은갑지
몇살?
얼마나 심하게 때렸길래 그러냐
뭐든지 애매한건 죄악이다 체벌해서 완전히 군림할 생각이면 악착같이 그리 해야 되고 그럴 마음 없으면 그냥 친구 대하듯 대해줘야 됨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