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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과라고 해야하나,,

무튼 옛날에 개 키우다가(시츄인데 호들갑떨면서 혈통증명서 발급받을수준은 아닌) 나이들어서 죽었구요,,

집안 구성원들 모두가 집에 동물을 키우고싶긴한데

개=산책은 필수인지라

야옹이로 굳어가고는 있습니다,,, 그나마 야옹이가 현질하면 되서,,,,,

혹시 뭐 고양이키우기전후로 알게된 단점이라도 알수 있을까요?

뭐 털이 많이나온다 이런거나

야옹이 늙어서 병원한번가면 니통장 거덜남ㅋ같은

뭔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겟읍니다,,,


왈왈이 키워본입장에서 왈왈이 한마리 다시 데려오는게 뭐 편하긴하겟다만 그래도 개들은 나가서 뛰어놀아야하는게 좋지않나싶거등요,,, 

옛날 개 키울땐 솔직한말로 6차선에 2키로 정도되는 곳에서(도로인데 아직 개통안된곳) 탱탱볼 존나 던져서 내가 개새낀가 개가 사람새낀가 할정도호 놀앗는데

그정도 체력도 없고 목줄풀만한곳두 없구,,

결국 집구석노는 야옹이가 현실적이긴한데.,

뭔가 내 감정때문에 반려동물 키우는건가싶고 고민인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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