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4-5년간 지켜봤는데 참 다양한 종에서 다양하게 아픈애들 봐오고 있고
복막염도 종종 터져나오는데 대부분 신규 입양자는 이걸 모르고 컨택을해
이런 전력이 있다는걸 알면 캐터리 선택에도 도움이 될텐데

심지어 해당 자묘의 부모묘를 브리딩에서 배제하지 않고 계속 하는 곳도 많고 다음대에 또 나오고.. 대부분 첫 입양이니 흐지부지 넘어가고

배상해주면 다행이고 비양심 업자는 모르쇠하고
지켜보는 입장에서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운데 법적인 제재도 가할 수 없고 입양자들만 피눈물나

복막염 달고있는 애는 복막염으로 그치는게 아니고 대체로 다른데도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고....

캐터리 오래되거나 꾸준히 쇼 나간다고 너무 믿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