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안검색대에서 고양이를 꺼내서 안고 통과하라고 요청
2. 고양이가 예민하다고 거절
3. 그럼 케이지에 넣어서 화물 검색대로 통과 시켜라고 요청
4. 방사선이 우려된다고 거절
5. 결국 안고 통과하기로 결정
6. 고양이를 안고 검색대를 통과함
7. 추가 검색을 위해 고양이의 하네스를 풀려고 함
(짤처럼 하네스 면적이 꽤 넓어서 하네스 안쪽에 마약이나 흉기 등을 숨길 수도 있음으로 하네스를 풀어 검사하는건 필수임)
8. 하네스를 풀려고 하니 고양이가 지랄발광함
9. 고양이를 막으려던 방사선맘(고양이 주인)의 전신이 물리고 찢어짐
여기서 공항측이 뭘 잘못한거임?
방사선이 극소량인걸 고지 안하고 급하게 그럼 안으라고 채근했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한게 잘못임 딱 쳐냈어야했는데 고객대우 해주면서 승무원이 사과쪽지 주니까 방사선맘이 지가 잘한줄알고 물고늘어지려고 하잖아ㅋㅋㅋㅋ
승무원 지네일 아니라고 멋대로 직원 실수로 몰아붙임.
ㄹㅇ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승무원이 고양이 때린것도 아니고 그냥 지혼자 하네스 풀려다가 지가 키우는 바퀴한테 줘뜯긴걸 누구탓을 해야됨 ㅋㅋㅋㅋㅋ 길가다 스탭 꼬여서 넘어져도 남탓할 기세노
지팔지꼰 ㅉㅉ
ㅋㅋ 존나 웃기긴해 대형견도 아니고 고양이 하나 제압을 못하다니.. - dc App
지네집 고양이가 지랄묘인거 알았으면 애초에 화물검색대 통과시켰어야지 방사능이고 나발이고 ㅋㅋㅋ 용감하다 케이지에서 꺼낼때 미린 예견못한 이건 저 묘주가 백퍼 잘못한거다...
실베추
항공사 직원들은 무슨죄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엑스레이 통과시켰으면 이럴 일 없었지 ㅋㅋ
ㄹㅇㅋㅋㅋㅋ
저런건 주인 과실 백프로 ㅅㄱ 대부분 동물 사고는 관리 부실 주인 책임 임
ㅋㅋ주인공격하는털바퀴 ㅋㅋㅋㅋ존나웃기네
오롯이 털바퀴새끼가 물고 뜯었는데 공항이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고 ㅋㅋ
지팔지꼰 그 자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감사 공항은 매뉴얼 철저히 지킨 건데 그 아줌마가 기분상해죄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