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밥먹으러 갔다가 벽에서 털바퀴 소리가 들리니 벽을 뚫어버리고 털바퀴 새끼를 꺼낸 후 집에 수용시킴 뚫은 벽 리모델링 하는 돈을 지불하던가? 그저 냉면만 많이 먹으러 간다는 민폐충 캣맘
ㅇㅇ존나 역겹다
아니시발 건물주 불쌍해
피해자 = 건물주 가해자 = 캣맘과 허락해준 식당주인
대전이네
애미
털바퀴 유충 은신처에서 꺼내 놓고 난 착한 일을 했어 하고 숭고뽕 맞았겠지?
와씨발ㅋㅋㅋ 세숫대야냉면그릇으로 뚝배기때리고싶네
근데 저거 냅둬서 죽으면 어차피 시체 처리해야되잖아 - dc App
뭔 구조야 포획이지 남의 업장 벽 부셔놓고 뻔뻔한거 봐라
식당주인 이 개병신이네 ㅋㅋㅋㅋㅋ 저기 주소알면 등기부등본 확인해서 집주인에게 알려주고 싶다
ㄹㅇ 건물주만 날벼락맞았네 ㅠ
건물주 피눈물....... 식당주인도 지 건물 아니니 알빠노로 승낙했겠지ㅡㅡ - dc App
저거 최악의 경우 재건축해야 할텐데
건물주는 무슨죄냐 ㄷㄷㄷㄷ
그와중에 꺼냈다고 환호지르는거 킹받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킹받노 존나 쪼개네
에프킬라 존나 마렵네 왜 저기다가 바퀴를까노 - dc App
시발련이네 저거
으 역겹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