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말랑 콩떡이들??? 니가 왜 안 키우고 남한테 털거지 시킴? 그러면서 구조(납치)했다는 숭고뽕만 오짐? 털바퀴 학대하는건 캣맘 정신병자들이지 당근마켓에 생명분양 불법인데 불법이 일상
해줘
두더쥐같이 생겼네
쥐새끼 아니냐 - dc App
씨발 옆에서 감시하고있으니까 어미가 못오지 병신련들아 ㅋㅋㅋ
두더지인줄
"니가해줘"
난 구했으니 착한 사람이고 책임은 남이 져 줬으면 좋겠는 - dc App
ㅋㅋㅋ개꿀
컷ㅋㅋㅋ
고아원에 가면 불쌍한 애들도 많다. 그런 인간에게는 전혀 연민이 없고, 길에서 털바퀴 주워다가 숭고뽕 맞는게 진심 역겹다. 토나와
어미가 울면서 찾고있을듯ㅠㅠ
도태털바퀴
캣맘은 정신병자
쟤들은 먼 죄냐
저런 게 애초에 자연도태돼서 뒤질 운명인데 캣맘 아니더라도 고양이면 사족을 못 쓰는 병신 저능아새끼들이 맨날 저지랄해놓고 개체수가 안 줄어드네 유기가 문제네 뭐가 문제네 이지랄 떠는 게 진짜 싸이코패스 아니냐?
털애미가 괜히버렸겠노 우리 수부행님들 밥이 없어졌다이기
들쥐같애
말랑콩떡이들 쓰봉행이겠노...
몇시간 안보였다고 납치해놓고 또 지가 키우진 않아요 자기 사정을 먼저 생각해야지
역겹다 ㅡㅡ - dc App
아 드러운 주워온 들짐승한테 말랑콩떡이라느니 모카니 라떼니 하는 맛있는 음식이름좀 붙이지마라 좀 개역겹고 토쏠리노
아깽이라는 병신같은 어감의 단어를 왜저렇게 캣맘들은 즐겨쓰노? 저능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