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괴물이 어쩌다 텨나온거같노
냥갤도 도숏 데려다키운다 하면 망구들 보라고 존나 과하게 칭찬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가 ‘신적인 존재’ ‘숭고한 이 선행’ 하며 야생동물 납치해 키우기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지가 진짜 착한 일이라도 한 기분에 젖은 한 괴물을 보고 경악해서 노선 꺾은 것 뿐임
냥갤도 도숏 데려다키운다 하면 망구들 보라고 존나 과하게 칭찬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가 ‘신적인 존재’ ‘숭고한 이 선행’ 하며 야생동물 납치해 키우기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지가 진짜 착한 일이라도 한 기분에 젖은 한 괴물을 보고 경악해서 노선 꺾은 것 뿐임
도숏 키우는게 왜 칭찬받을 일인지 모르겠음ㅋㅋㅋ 그냥 많고 많은 선택지중 자기눈에 들어온 고양이 데려다 키우는건데 그게 뭐그리 숭고한 일인지
ㅇㅇ 털망구들 보라고 반 농담삼아 추켜올려줬더니 진짜 지가 신인줄 알고 나대는 것들때문에 농담도 못한다 했지
지리노 - dc App
어떻게 인생업적이
그렇게 숭고하면 지 혼자 숭고하면 되지 인정받을려고 글싸지르고, 다른 품종묘주들 욕을 하니까 좆같지
나 아니었으면 죽었을 녀석? 즈그 병신숭고뽕 인간들 아니었으면 태어날 일도 없었고 고통받을 일도 없었을 녀석들이지
시발 이게뭐노
예전에는 안락사 대신 데려가서 키우면 살해 없이 길거리 개체수 -1이라 착한 일이었는데 요즘은 캣맘때문에 역진공효과로 개체수 유지되서 쓰레기짓이 됨
신적인 존재로 믿고 따른다고? 아직도 고양이를 모르네
타인을 존중하지않는 벌레들은 존중해줄 필요없음. 저런걸 사람취급해주니까 질알을 떠는거
숭고뽕이니뭐니 말해도 선행하려는 노력이 좋은모습인건 인정하는데 제발 남들한테 강요좀하지말기를. 어떤사람들은 자기처럼 못난 애들 구원해주는걸 재미로 동물을 들이겠지만, 어떤사람들은 자기와 10년이상 함께할 아기천사를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것을 인정하기를 ㅎㅎ
그게 왜 선행이냐...... 그걸 선행이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는거면 그건 좋은 모습이 아니라 돌빡대가리임...
진짜 궁금해선데 선행인 이유가 있음? 걔들이 집에서 살고싶다고 부탁함? 길에서 차에치여 죽기직전인 고양이 발견하고 치료하고(치료비 전액즉납) 키우는 거임?
주인 죽으면 주인시체 먹는 짐승이 고양이인데
자기 애완동물 자기가 책임지고 기르는거 당연한건데 숭고뽕 과다복용 하는거 보기 역겨움
사이비교주라니까
지 애기도 흑인 버려진 애들로만 입양해오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