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농림부에서도 꼭 수의사한테 맡기라는게 슈퍼 박테리아 문제가 발생할수있어서 전문지식에 의해 통제해서 위험을 최소화시킬수있게 하려는거고 소,돼지,닭 농가에 메뉴얼도 뿌리는데 캣망구들이 뒤에서 조지고있음
ㅇㄱㄹㅇ
약도 꼭 사료에 그냥 부워나서 안먹어도 되는 털바퀴까지 먹이는거 보면 저러다가 슈퍼범백균이라도 나와서 털바퀴 멸종할까 싶다
ㄹㅇ ㅋㅋㅋㅋㅋㅋ
복막염같다며 중고거래로 약주고받거나 아무 문제없는데 사료뿌릴때마다 항생제 타먹이는거보면 이것들이 도대체 왜이러나 싶음
ㄹㅇ 간 씹창나는건 생각도 안하나봄
대체 누가 학대하는건지 모르겠음 어렸을때 아프다고 하면 부모가 항생제만 쳐먹였나
실제로 옛날에는 항생제를 마이신이라고 부르며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했었음 요즘은 오남용 막자고 처방없이 구매 불가능하도록 정부에서 나서서 겨우 이정도임
ㄴ 아니 요즘 6070 할매들도 항생제 내성 생기고 많이 먹으면 안좋은거 알던데 캣망구들은 어디 무인도에 사나 왜 정보 업데이트가 그 모양임
지금도 항생제 오남용 심각수준이잖아. 감기만 걸려도 동네의원가면 온갖 항생제 처방 ㅋㅋ
정병년들이 소꿉놀이 빙의해서 의사역 맡은거임
지금 어떤 의사 새끼가 감기에 항생제를 줘
항생제 줫다간 바로 약봉투에 항생제 박히고 쌍욕 쳐먹는데 돌앗노?? 항생제는 종합병원급 가야 쳐먹을수 잇구만 아줌마 헛소리 하지마세요
약은 간이나 신장에 무리를 준다 <- 이런 기본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지능이면 캣맘은 안 되었겠죠 너무 무리한 것들을 기대하고 계십니다들
개저씨 개의사새끼가 처돌았나 약봉투에 항생제라고 안써있다 병신아 그나마 사람처방전엔 의약품 이름이나 써있으니 검색해볼수있지 너같은 부랄따개들이 눈깔뒤집혀서 필사적으로 공개 막는 동물처방전엔 그나마 그 정보도 제공안되잖아
ㅈㄹ하네 ㅂㅅ이 ㅋㅋㅋ 요새 처방전들고 약국에 가면 약사가 약 뭐가 들었는 지 일일이 다 설명까지 해주고 봉투에 소염진통제, 항생제 이런 식으로 약 이름 외에 다 적혀서 나오느구만 어느 ㄷㅅ같은 약국을 다니길래 아직도 쌍팔년도 얘기를 지꺼리나~
뭔 병원가서 길아가들 먹일건데 다쳐서 아야했을때 먹는 약좀 주세요라고 하셨나 정상적인 진료를 해야 정상적인 처방을 해 줄거 아니냐 가서 약타보면 동병이라도 항생제니 진통제니 이완제니뭐니 다 설명해준다
항생제가 뭔 만능약인줄 앎 ㅋㅋㅋ 하…
사료도 막 퍼주니까 체지방 엄청날텐데 거기다가 약도 멋대로 주면 ㅋㅋㅋㅋ 사람이라 생각하면 바로 중환자실행이다
안아키짓하곤 털바퀴를 위한 선행을 했다고 뿌듯해하는 것만 봐도 답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심 캣망구 덕에 내성균 나와서 한번 쑥대밭 될지도 모르겠네 약물 오남용 무서운지도 모르고 쳐자빠짐
념글로
해외 선진국처럼 국가 방역을 위해서라도 털바퀴랑 캣망구 조져야지
길냥이들 오남용으로 죽던 말던 내 알바는 아니지만 진짜 내성균 나오는건 두렵네
캣맘새끼들 돈없어서 혈검이라도 한다그러면 비싸요 뺴애애액
수의사놀이 하는거지 뭐
이제는 야옹슈비츠에 이어서 털31부대까지 창설했냐 이 할망구들은?
저걸 농림부에서도 꼭 수의사한테 맡기라는게 슈퍼 박테리아 문제가 발생할수있어서 전문지식에 의해 통제해서 위험을 최소화시킬수있게 하려는거고 소,돼지,닭 농가에 메뉴얼도 뿌리는데 캣망구들이 뒤에서 조지고있음
ㅇㄱㄹㅇ
약도 꼭 사료에 그냥 부워나서 안먹어도 되는 털바퀴까지 먹이는거 보면 저러다가 슈퍼범백균이라도 나와서 털바퀴 멸종할까 싶다
ㄹㅇ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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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간 씹창나는건 생각도 안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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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옛날에는 항생제를 마이신이라고 부르며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했었음 요즘은 오남용 막자고 처방없이 구매 불가능하도록 정부에서 나서서 겨우 이정도임
ㄴ 아니 요즘 6070 할매들도 항생제 내성 생기고 많이 먹으면 안좋은거 알던데 캣망구들은 어디 무인도에 사나 왜 정보 업데이트가 그 모양임
지금도 항생제 오남용 심각수준이잖아. 감기만 걸려도 동네의원가면 온갖 항생제 처방 ㅋㅋ
정병년들이 소꿉놀이 빙의해서 의사역 맡은거임
지금 어떤 의사 새끼가 감기에 항생제를 줘
항생제 줫다간 바로 약봉투에 항생제 박히고 쌍욕 쳐먹는데 돌앗노?? 항생제는 종합병원급 가야 쳐먹을수 잇구만 아줌마 헛소리 하지마세요
약은 간이나 신장에 무리를 준다 <- 이런 기본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지능이면 캣맘은 안 되었겠죠 너무 무리한 것들을 기대하고 계십니다들
개저씨 개의사새끼가 처돌았나 약봉투에 항생제라고 안써있다 병신아 그나마 사람처방전엔 의약품 이름이나 써있으니 검색해볼수있지 너같은 부랄따개들이 눈깔뒤집혀서 필사적으로 공개 막는 동물처방전엔 그나마 그 정보도 제공안되잖아
ㅈㄹ하네 ㅂㅅ이 ㅋㅋㅋ 요새 처방전들고 약국에 가면 약사가 약 뭐가 들었는 지 일일이 다 설명까지 해주고 봉투에 소염진통제, 항생제 이런 식으로 약 이름 외에 다 적혀서 나오느구만 어느 ㄷㅅ같은 약국을 다니길래 아직도 쌍팔년도 얘기를 지꺼리나~
뭔 병원가서 길아가들 먹일건데 다쳐서 아야했을때 먹는 약좀 주세요라고 하셨나 정상적인 진료를 해야 정상적인 처방을 해 줄거 아니냐 가서 약타보면 동병이라도 항생제니 진통제니 이완제니뭐니 다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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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도 막 퍼주니까 체지방 엄청날텐데 거기다가 약도 멋대로 주면 ㅋㅋㅋㅋ 사람이라 생각하면 바로 중환자실행이다
안아키짓하곤 털바퀴를 위한 선행을 했다고 뿌듯해하는 것만 봐도 답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심 캣망구 덕에 내성균 나와서 한번 쑥대밭 될지도 모르겠네 약물 오남용 무서운지도 모르고 쳐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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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진국처럼 국가 방역을 위해서라도 털바퀴랑 캣망구 조져야지
길냥이들 오남용으로 죽던 말던 내 알바는 아니지만 진짜 내성균 나오는건 두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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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놀이 하는거지 뭐
이제는 야옹슈비츠에 이어서 털31부대까지 창설했냐 이 할망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