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못생겨서 남자 하나 없이 캣맘질 하는데
누구는 공주처럼 겁나 이뻐서 모델같은 남자한테
살포시 보호 받는거 보니까 열폭 대폭발 ㅋㅋㅋㅋ
좀더 심층적으로 분석하자면
모델같은 남자 만나고 싶으면 캣맘 심리
그옆자리 차지한 눈꼴시운 예쁜 여자
근데 감히 내가 키우는 고양이를 혐오해?
(트라우마로 인한 발작일수도 있지만 흐린눈하고 무조건 혐오라고 우김)
그런데 그 잘생긴 남자가 공주처럼 토닥여주니까 더 속뒤집어짐
차마 이딴 ㅂㅅ같은 고민을 현실친구에게는 말할수 없어서 캣맘 카페인 ㄱㄷ에 뒷담질, 욕좀 하니 기분이 풀림
그러나 현실은 자신은 못생긴 캣맘1뿐이지만 저기는 꽁냥꽁냥한 존잘존예커플이라 더더욱 비참함
머충 이런 심리로 망구 발작하신듯
- dc official App
품종묘 고나리 하는거도 마찬가지 기전
지도 다른 동물안좋아한다고 썻네
댓글횐님들은 그래도 트라우마같은거 있지 않을까 하는데 바득바득 억까하는게 ㄹㅇ 어떤 이유인지 보여서 불쌍함
병신년들이 지들이 알고 본것만 다인줄아나 친구중에 닭 무서워하던놈 있었는데 특히 벼슬달린거 닭만 보면 경기일으킬것처럼 도망가더라 무서워하는사람은 충분히 저럴수있음
품종묘 기르는 버스기사 "주제에" 데려가 기르라고 야지줬다고 징징
은퇴하고 심심풀이 땅콩으로 버스기사하는 분들 많은데ㅋㅋ
이렇게 생겼을텐데 비명안지르고 배기겠노 ㅅㅂ
ㅋㅋㅋㅋ
털끼야야아아아아악!!
비오는날 밤에 이런 놈이 갑자기 눈앞에 나타나면 소리지를만함ㅋㅋㅋ
캣맘들 맨날 개가 똥싼다고 구라치면서 개 혐오하지 않음? 맨날 견주욕 한남욕 기혼녀욕 온갖거를 혐오하면서 지랄이야
여자 합격
덧붙여서 나는 이렇게 생명존중하는 고귀한 사람. 이라면서 본인 올려치기도 하고 있음
저런사람이 이웃이라면 무섭다 진짜로. 그냥 개인이 고양이 싫어하거나 무서워할수도 있지 놀라는거조차도 나쁜짓이냐? 언젠가 해코지할 년들임
지가 왜 비명을 질러 사람들이 저를 보고 지르겠지
혹시 몸무게가?
현실 친구에게 말할 수 없는게 아니라 현실 친구가 없는거임
고양이 기르니까 집으로 데려가서 기르라한거 아니노ㅋㅋ 쟤네 논리 진짜 신기함ㅋㅋ
애완집고양이도 아니고 온갖 병균 세균 먼지 범벅인 야생생물인데 싫어할수도 있지...
늙고 좆같이 생긴 씹뚱년 예상
댓글로 알려줘도 끝까지 모른척하네 도시에서 야생동물로 살면서 사람소리에 놀라면 차 오토바이 소리는 어떻게 견디냐 놀란게 불쌍하면 느그집에 데려가 키워야지
시기질투하는데 모델같다그러면 얼마나 존예인거야ㅠㅠㅋㅋㅋㅋ
바퀴벌레보면 무섭고 혐오스러워서 비명나올수 있지 털바퀴가 얼마나 더러운데
악마같이 생긴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데 비명 지를만하지
나같아도 바퀴벌레 나오면 깜짝 놀라겠다
무서우면 그럴수도 있지 별 ㅅㅂ
븅신년.. 예쁜여자보고 긁혔네 공주대접 받아서 더 긁혔네 지는 털바퀴 시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