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이 생긴걸까? 하면서 추천을 받는다
수의사들은 돈 벌려고 안가르쳐줘요
항생제로 기생충도 죽일수있다는 개소리를 설파...
이쯤에서 두 약의 성분을 알아보자
그렇다 두 약은 같은 성분이다.
사람이 체적이 더 크니 큰 용량일뿐
근데 전문의약품이라 약사가 아닌 이상
의사 처방없이 구할 수 없다
(어떻게 구했냐 미친년들)
같은 성분인 액티클라브의
적정 1회 투약량은 12.5mg/kg 이다
그러니까
동물 체적에 맞춰 저용량인
액티클라브로 효과가 안나타나는거같으니
이 미친 캣맘은 그걸 지 ㅈ대로 사람약으로,
용량을 몇 배 쳐늘려서 뚫어버린거다
다른 사람들한테 학대자 학대자 하더니
대체 학대는 누가하고있는것인가
ㅋㅋㅋ 방구석 좆문가 캣망구들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recaread.co.kr/MjI4MDk 난 여기서 사은품 받아가면서 했는데 아프고나면 가입도 못하니까 이왕이면 아프기 전에 가입 알아봐
시드니에서 피딩하는 간큰년도 있네
저런거 신고못하나
저러니 시발 털바퀴들이 병균 덩어리가 되는 구나 어려서 부터 쳐먹고 간 신장 씹창 나니 병을 그냥 달고 사는거 엿군
내성생겨서 진짜 나중가면 감당도 안될텐데 저게 동물학대지 무슨 수의사를 돈미새로 만드네
털바퀴만 처먹여서 기형에 면역력 박살나는건 알빠노인데 슈퍼 박테리아랑 사료 남은거 길바닥에 부어서 항생제로 수질,토양 오염되는건 무섭네
그 슈퍼박테리아가 인수공통이면 답없는건데 미친년들임 코로나보다 더 쎈 인간범백 유행하면 다 캣맘탓임
사람으로 치면 한알먹으라고 줌 항생제를 한번에 스무알씩 먹어치우는거네.. ㅅㅂ 그럼 병도 죽고 간이나 신장도 죽는다고
만병통치약ㅋㅋㅋㅋ
캣맘식 동물실험 무섭노
약보다 좋은것은 더 많은 약?
간떼서 눈고쳤누 ㅋㅋ
진짜저건 능지의 문제가 맞음
콩팥 바사삭 - dc App
나 오구멘틴 저거 같은 계통 약 처방 받았는데 의사가 약 3일치줄건데 먹어보고 설사하면 단약하고 약 바꿔야되니까 병원 오세요 라고 하던데
아는약이 몇개 없으니까 그나마 저정도지 약에 대해 좀 알면 온갖 약에 절여대서 진짜로 심각한 병원균 만들어냈을거 같은데
저지랄 하면 이제 우한폐렴 같은게 생기는거여
ㅁㅊ 진짜 동물학대는 지들이 다하고있네 ㄷㄷㄷ
소름돋는데 ㅅㅂ
간이 이상해지니까 저렇게 몸이 뒤룩뒤룩 찌지
슈퍼 박테리아는 둘째 치고라도 저러면 간 작살나는 건 100%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캣망구가 털바퀴를 생명으로서 봐주면서 돌봐주는게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함 생체토이로서 피딩하는 재미로 가지고 노는 거 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베추
머리 잡고 약 투여는 생화학 실험함?
무조건까진 말고 아목시실린은 안정적이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서 인간이든 짐승이든 가장 먼저 사용하는 항생제중 하나임. 너네도 병원에서 항생제 받으면 거의 처음에 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