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면 밥주고

아프면 병원가서 땡깡부려 치료하고

치료비는 모금+ 구걸로 해결하고

심심하면 만져주고


관리 귀찮으면 방생하고


나도 아줌마들 능지에 얼굴 두께면 몇마리 키웠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