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만 키워오다가 임보 두마리받은지 벌써 몇개월째인데, 한새끼는 새끼때부터 사람에게 키워지다 파양과 입양된놈이라 개냥이과 같은데,잘때 등 허리 정수리 만지면 별다른 저항없다가 입주변에 손 가까위지면 살살물며 장난이랄까 상대를 해주는데 나머지 한새끼는 한마리만 키우기 외롭답시고 주인이 길바닥 박스안에 버려진놈 댈고왔다는데 처음에는 장소가 바뀌니까 적응할때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등허리 만지면 싫어하고 안으면 하악질하고 나도 싫은짓 보기 싫어서 내비두고 안만지면 잘때 처와서 정수리 줫나 비벼대고 만질라고 손내밀면 도망가거나 하악질거리고 다시 내비두면 저멀리서 서럽게 처울고...어느장단에 해달란건지 줫나 그지같아서 없던혐오도 다생기는중인데,서럽게우는거 내비두자니 존나 소리가 거슬려서 하던일에 집중도 안되고, 또 만져보면 대갈통 만지는거 빼고 죄다 하악질이고, 그거갖고 혼낸답시고 말하면 저항하듯이 야옹 처거리고 5분뒤 다시 서럽다는듯이 톤바꾸고, 벌써 여기 산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지랄이고 주인은 별다른 특징도 얘기안하고 잠수타다가 내비두면 적응될거라 개소리 시전하고....
고양이 씹쌔들 왜이리 싹퉁머리가없냐 진짜......
말안통하는 금수새끼갖고 이리 글 싸지르는 나도 존나웃긴데 주위에 이런고양이들을 경험해본적들이 없으니 알데거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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