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뒈짓해서 노무슬픈나머지 반차쓰고 집가서
카페에 글싸면서 회사에 전화해서 바퀴 안부묻는
신종 민폐짓을 시전했던 반차맘

선배캣맘들에게 깍듯하게 예의 갖추는게
소싯적 서열놀이좀 해본건가 싶은 짜세에
고별간 바퀴를 기리며 ^^함박웃음 지어보이는 조커맘

늘 그렇듯 털충들 결론은
"뒈짓했다고 맘쓰지마라 생체토이는 리필되니까"

+또 산이네.. 중안부 흘러내리는 산바퀴